집안의 큰 행사나 명절이 다가오면 가장 먼저 걱정되는 게 바로 전 부치기 아닐까요? 종류도 많고 손도 많이 가지만 정성껏 부쳐낸 전이 차례상에 올라갔을 때의 그 뿌듯함은 이루 말할 수 없죠.
오늘은 요리 초보자분들도 색감을 살리고 모양은 정갈하게 잡는 제사전 만들기 노하우를 공유해 드리려고 합니다. 두부 부치고 동태전 그리고 동그랑땡까지 전 부치기 비법 지금 시작합니다.
정담두부집 국산콩 무첨가 손두부 순두부 700g 건강식 전통방식 촌두부 부침 수제두부 naver.me 먼저 두부를 부쳐요. 두부의 물기를 제거하는 게 중요합니다.
키친타월로 두들겨서 물기를 제거합니다. 소금을 살짝 뿌려서 간을 하고요.
저희 집은 두부를 부치고 다음은 동태전 그리고 삼색 전이나 호박전 등 마무리는 동그랑땡을 부치며 마무리합니다. 동선은 최대한 잔여물이 많이 나오지 않는 것부터 부치는 거예요.
잡내없이 깔끔하게 예쁜 전을 만드는 3가지 비법은 말이죠. 밑간과 수분 제거(가장 중요) 밀가루와 달걀물 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