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면 등산이나 가벼운 산책 등 운동을 하고 싶습니다.가까운 아차산 등반 계획이 내일 있어요 등산 후 사진도 같이 올려야겠네요..그럼 내일 등산 후 나머지 후기를 작성해야겠네요.아차산 올라가면 첫번째 휴식처입니다.고구려 대장간 마을로 올라와도 만나는 곳이죠.여기서 간단하게 물한잔 마시고 다시 고고.가는날이 장날이라고 마침 가면 미세먼지가저번보다는 조금 좋아지긴했지만 멋진광경을 보지는 못하네요.역시나 뿌연 미세먼지로 덮인 서울의 하늘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