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엄청 길어져서 출근 시도 환하고 퇴근 시도 대낮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깜깜한 게 좋거든요.
왜냐하면 그런거 있잖아요. 뭔가 열심히 사는 거 같고 해서 말이죠.
이곳은 산책 운동 가는 곳인데 요즘 게을러져서 안 가고 있어요. 다시 운동을 해야 하는데 이번 주부터 다시 나갈까 생각 중입니다.
공기도 좋고 풍경도 멋지죠? 운동을하면 몸도 마음도 좋아지고 하니까.
마지막 사진은 작년 겨울 집 앞 광장 크리스마스 장식입니다. 매년 멋지고 사진 찍기 좋게 장식을 해주네요.
글쓰기 연습으로 30일동안 글쓰기를 하고 있어요. 블로그씨가 있어서 생각보다 수월하게 하고 있죠.
지나간 사진들을 찾아가며 추억여행도 돼고 좋네요. 앞으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