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씨 사실 저는 간식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에요. 왜냐하면 주식을 좋아하고 많이 먹어서 간식까지는 먹으면 안 될 거 같은 생각으로 조절하거든요.
근데 가만히 생각해 보니 간식이라고 할만한 게 생각났어요. 그건 바로 아몬드와 커피입니다.
이 두 가지는 항상 매일 한 번씩은 먹거든요. 그럼 그 두 가지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1.
아몬드 견과류를 간식 먹듯이 먹어요. 엄청 좋아하거든요.
그중에서도 아몬드 매일매일 일정량 꼭 먹어요. 하루는 따님이 아빠는 아몬드를 비타민 챙겨 먹듯이 꼭꼭 챙겨 먹는다고 했을 정도입니다.
아몬드에 대해 인터넷에 알아보면 아몬드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고 비타민E가 풍부하여 피부 미용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