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민원신고하는 법에 대해서 알려드릴게요. 얼마 전 지하철에서 앞에 분이 문자로 대화하는 걸 얼떨결에 보게 됐는데요.
문자로 에어컨을 틀어달라는 내용의 문자였습니다. 일부로 본 거는 아닌데 처음에는 아는 분과 대화를 하는 걸로 그냥 넘겼는데 지하철관련분과 문자로 주고받는 거 같았습니다.
제가 탄 칸은 약냉방칸이라 이미 에어컨이 가동 중이었고 그분이 원하던 데로 해결이 되지는 않았지만 문자로 소통한다는 게 너무 신기했습니다. 그래서 알아보니 문자로 지하철 민원신고 가능하더라고요.
요즘은 마스크 착용으로 문자를 많이들 보내는지 방송에 많이 나오더라고 민원이라고 말입니다. 보통 위급한 상황 또는 싸움 같은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