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말에 자주 간 카페입니다. 브런치 카페이고요.
여기를 자주 간 이유... 주말에 셀프 빨래방에서 세탁과 건조기를 돌리는 동안 대기하는 곳입니다.
빨래 방안에서도 기다릴 수 있지만 여유롭게 커피 한잔하면서 즐기려고 바로 앞 카페에 가죠. 주차도 무료로 할 수 있으니 더욱더 좋고요.
달미 카페 영업시간 월요일 ~ 일요일 아침 9:00 오픈 저녁 23:00인데 (지금은 코로나 때문에 9시까지 영업 ) 시간을 아마도 뜯은 거 같았습니다. 방역 패스를 적용하고요~~ 크게 메뉴판이 올라가 있습니다.
오늘은 저희 부부 아메리카노 2잔 시켰습니다. 밥은 집에서 먹고 갔는데 아침에 브런치 드시러 오는 분들 많더라고요.
학생들도 샌드위치랑 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