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고기랑 너무 잘 어울리는 부추무침을 만들어볼게요. 초간단 버전은 바로 참소스로 만들었죠.
하지만 원래 겉절이처럼 양념을 따로 만들어 무칩니다. 오늘은 시간적이 여유도 있어서 부추무침을 기본으로 만들었어요.
대패 오리 불고기랑 같이 먹을 예정입니다. 그럼 만들기 앞서 재료부터 살펴볼게요.
부추겉절이 재료 부추 반단 진간장 6T 고춧가루 듬뿍 2T 식초 2T 설탕 2T 들기름 2T 다진 마늘 1T 통깨 조금 1. 부추 손질 먼저 부추를 손질합니다.
뿌리 부분을 잘 헹궈서 깨끗하게 손질합니다. 식초물에 담갔다가 찬물에 헹궈주기도 했어요.
그리고 오리고기에는 부추에 끝부분 위주로 사용하고요. 부추무침은 좀 억센 부분 위주로 만들 거예요.
양념을 하면 얇은 부분은 금방 물러지거든요. 그래서 두꺼운 부분으로 만들어볼게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서 그릇에 담아주세요. 2. 부추무침 양념 만들기 손질한 부추 위에 고춧가루 듬뿍 2큰술 넣고요.
진간장 6큰술, 식초 2큰술, 설탕 2큰술 넣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