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김장하는 날의 이야기를 소개할게요. 빠르게 김장을 마무리하고 저녁 준비를 했어요.
이번 메뉴는 막걸리 수육과 홍어 그리고 굴 삼합입니다. 김장김치 겉절이가 있어서 무조건 맛나는 조합이었어요.
특히나 이번에는 인터넷에서 홍어회를 주문했답니다. 지금부터 이날의 음식 조합을 시작합니다.
이날의 술은 여러 가지가 나왔어요. 먼저 막걸리 수육에 사용하고 남은 막걸리가 있고요.
덕산 약주가 있었습니다. 지역 특산품이라고 하는데 소주 먹기 전에 간단하게 먹었답니다.
먼저 첫 번째 메뉴 바로 막걸리 수육입니다. 이날은 간단하게 막걸리만 넣고 만들어봤어요.
그래도 연육 작용도 해주고 잡내 제거도 잘 돼서 맛났습니다. 자세한 막걸리 수육 포스팅은 아래 포스팅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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