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집에서도 유명 국밥집 부럽지 않은 맛을 낼 수 있는 섞박지 황금 레시피를 준비했습니다.
흔히 국밥 맛집의 절반은 김치가 결정한다고 하죠? 뜨끈한 국물에 밥 한술 말아서 아삭한 석박지 하나 올려 먹었을 때의 그 시원하고 달큼한 맛 그 맛을 잊지 못해 레시피를 찾아보지만, 막상 집에서 만들면 국밥집 특유의 감칠맛이 나지 않아 고민하셨던 분들이 많으실 거예요.
오늘 제가 소개해 드릴 레시피는 여러 번의 시행착오 끝에 찾아낸 실패 없는 양념 비율입니다. 너무 무리 지도 너무 맵지도 않으면서 무 본연의 시원함을 극대화하는 비법 재료까지 모두 공개할 예정이에요.
설렁탕, 곰탕, 순댓국 어디에나 찰떡같이 어울리는 국밥집 스타일 섞박지 이제 사 먹지 말고 집에서 간단하게 완성해 보세요. 석박지 재료 무 2개(3kg 내외) 굵은소금 2큰술 뉴 슈거 2작은술 고춧가루 1컵(180ml) 멸치 액젓 4큰술 참치 액 2큰술 다진 마늘 2큰술 무를 먼저 손질합니다.
무를 반달 모양으로 썰...